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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헬장에서 개 역겨운거봣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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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ㅇ(121.131) 조회 1,483회 작성일 2021-04-08 15:07:2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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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헬장에 진심  몸 개 쩌는 20대 중후반?  정도 되는 남자가 있는데 진심 몸이 헤비그립 팔뚝이요 김빠삐 가슴만한 암튼 유튜버 김강민? 그사람이랑 몸 비슷하고 얼굴은 조준? 닮은건 아니고 그런 얄상한 얼굴인 놈 있다.
문제는 다른 헬장도 그렇겠지만 락카가 위아래로 쫙 연결되어 있자나? 우리도 그런데 하필 번호키 락카가 아래쪽이야. 그래서 옷 넣을려면 쭈그리고 앉아야 하거든 암튼 옷벗고 넣을려고 앉아있는데 내 락카 옆 윗칸에 그놈이 운동 끝낫는지 옷 갈아 입고있더라 문제는.....
하필 금마가 날 의식하지 못했는지 내 얼굴쪽으로 엉덩이를 내밀고 있었는데 뭔가 엉덩골 사이로 하얀게 보이는거여...
오우 쉣 이게 뭐야 하며 어버버하고있엇는데 왜 그런거 있잖아 좀 더러운 거라도 첨 보면 이게 뭐지? 하면서 얼 타는거 그런상태로 보고 있는데 얘가 잠깐 허리 굽히는데 엉덩골이 갈라져 더 적나라하게 보이더라. 모세의 기적도 아니고 엉덩이 갈라지면서 하얀색 정체가 점점 다가오는데 그게 알고보니 휴지 붙은거...임마가 운덩끝나고 똥쌋는지 휴지가 아직 덜 닦인 똥의 진득함과 함께 부비부비 하면서 데롱데롱 매달려 있더라...... 와  시발  어버버 하고있는데 이때 내가 사륜안이 발동된건지 걔 똥털도 보이면서 똥털에 매달린 응아 알갱이들까지 봐버렷다.....
기분 개 꽁끼꽁끼해서 다시 옷입고 헬장 나와서 집왓다

기억이 없어지기전 다시 되뇌이며 폭풍딸 쳤다
내가 그 근돼를 정복한 느낌이라 현타도 없더라 ㅋㅋㅋ
이맛에 헬스장 다니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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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ㅇㅇ(223.39)님의 댓글

ㅇㅇ(223.39) 작성일

머리 명해졌어 언냐.. 그니까 브라질리언왁싱 바이럴 맞지??

ㅇㅇ(118.235)님의 댓글

ㅇㅇ(118.235) 작성일

논치치

ㅇㅇ(112.145)님의 댓글

ㅇㅇ(112.145) 작성일

햇반마렵네 허...

ㅇㅇ(118.235)님의 댓글

ㅇㅇ(118.235) 작성일

같이 비벼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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