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에서 봤던 제일 등신같은 까올리 놈들 -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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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에서 봤던 제일 등신같은 까올리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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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올리는봐라(223.62) 조회 218회 작성일 2021-02-23 17:17:03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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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타야 헐리 같을 때 혼자 테이블 차지하고 블랙시켜먹었다


헐리같은 푸잉창년 인간시장에 여럿이 몰려갈 필요 전혀 없기 때문이다

그 때 불법가이드로 보이는 어떤 사십대인지 오십대인지 알 수없는 틀딱 새끼가

손놈으로 보이는 까올리들하고 건너편 자리 차지하고 있었는데 계속 시비 걸려는듯 째려보더라

마치 가이드인 자기 나와바리에 신고없이 혼자 들어와서 자리차지하니까 존나 기분 나쁘다는 눈매였다

나는 아랑곳 없이 짭술 쳐마시다가 푸잉 4천에 픽해서 나의 좆텔로 납짱타고 떡치러 갔다


2.  한 푸잉년하고 며칠동안 함께 지내다가 낮에 심심해서 파타야 수산시장에 놀러갔다

몇가지 골라서 잘 구운 후 돗자리 구해서 공원 풀밭에 앉아 먹었는데

5미터 거리에 젊은 까올리 두새끼가 창년 한마리 끼고 술 쳐먹고 있더라

그 중 한새끼가 술취했는지 시뻘건 얼굴로 내가 다먹고 일어설 때까지 계속 야리더라



뭐 어쩌자는거냐

쪽팔리게 창녀국가까지 가서 까올리끼리 싸우자는 거야 뭐야


3. 푸잉년하고 밥먹고서 쏭태우 타고 좆텔가는데 어떤 돼지 틀딱 까올리 두 새끼가 올라타더라

그리고 좆같은 두꺼운 돼지다리로 가랭이 쩍벌리고 앉아서  욕 섞어서가며 존나 시끄럽게 떠들더라

장기체류 중인지는 모르겠으나
대충 들어보니 단타 강간객은 아닌 것 같드라


그 쏭태우에 우리 일행은 물론 파랭이 할배와 장사하는 듯한 아주매 푸잉들도 타고 있었다

두 돼지새끼가 가랭이 쩍벌려 앉는 바람에 다들 불편해 했고 두 새끼 시끄러움에 같은 까올리인 내가 다 민망하더라

나야 바로 다음에 내렸지만 함께 타고갈 그들이 불쌍해 보였다


미췬쉐끼들

도대체 왜 그러는거냐


같은 까올리끼리 서로 돕거나 친하게 지내자고 얘기하는거 아니다

왜 그리 신경쓰면서 못 잡아먹어 안달인 것 처럼 죽일듯한 얼굴로 보냔 말이다

어차피 국내에서도 서로 좆같은 사이의 국민성이니
해외에서라도 서로가 신경끄고 살면 좆잖아

그리고 파타야에서 밥벌이 하는 놈들도 마잖가지야

아무리 미개한 국가에 가서 밥처먹는 짓을 해도
니들도 함께 미개해지지마라

그리고 스스로 까올리 망신당할 짓 좀 그만해라

니들이 잘해야 그만큼 까올리 대우 받고
니들도 돈 많이 버는거야


그 새끼들이 모두 여기 동발럼인지는 알 수없으나

니들은 그러고 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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